파나소닉 렌즈 100-300mm 구입을 작년 5월쯤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루믹스 GH7 카메라로 입문을 했고, 2026년 5월이 만 1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렌즈를 산 이유는 멀리 있는 동물을 촬영하기 위해서고, 첫 목표물은 랑카위라는 휴양지의 명물 야생 독수리, 원수이를 찍는 것이었습니다. 조리개 값은 100-300mm로 풀프레임 환산 200-600mm 망원 렌즈에 속합니다. 조리개 값은 F4-5.6으로 낮에 야생 동물을 찍을 때는 크게 부족함을 못 느낌니다.
이 루믹스 렌즈 조리개 값은 F4-5.6입니다. 이걸 마이크로 포 서드 기준으로 계산하면, 거리는 200-600mm입니다. 입문한지 막 1년이 넘었고, 새를 다시 찍을 일이 생겼습니다. 서울 개천의 물이 깨끗해 지면서, 생명의 다양성이 확장되는 것이 보였습니다. 특히 왜가리, 까치가 보였는데, 까치가 오염된 하천의 물을 먹는 것을 보고, 많은 분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을 했으면 하는 생각에 간단한 서울의 새 영상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보면, 다양한 생명이 태어나고, 존재하고, 진화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을 마련해 주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도시 구조를 보면, 돈이 없으면 깨끗한 물조차도 얻기 힘든, 콘크리트의 차가운 공간으로 이뤄져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도시에 있는 동물을 보면, 신기하고 경외감마저 듭니다.
여기의 사진은 독수리를 빼고는 2026년 5월 초순에 찍은 것입니다. 위 독수리 영상은 2025년 약 9월쯤으로 입문한지 5개월 쯤에 아이폰과 카메라 두 개의 영상입니다. 영상미적으로는 크게 만족하지 않지만, 정보 영상으로는 적당하다고 봅니다. 아래 영상은 파나소닉 카메라 Lut(Cinelike 2)를 적용한, 큰 보정없는 영상입니다.
파나소닉 100-300mm 장점,
1년 동안 써보니, 장점, 단점이 느껴지는데요, 일단 장점은 먼 거리에 비해 작은 사이즈와 무게입니다. 소니, 케논 보면 300mm만 되도 대포 같은 모습과 무게의 압박이 느껴지는데요, 이건 높이 약 15cm 미만이고 무게도 크게 무겁지 않습니다. 프로용은 아니고, 아무추어가 먼 곳의 사물, 동물을 찍기에는 적합한 렌즈라고 생각합니다. 렌즈 자체에 손떨방이 있고, 초점, 조리개 값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방진, 방적 기능으로 비에도 강합니다.
저는 카메라 다리를 가지고 있지 않아, 언제나 손으로 찍는데요, 특히 영상을 찍을 때, 플프레임 환산 600mm가 되면 악간의 흔들림이 느껴집니다. 가장 크게 느끼는 아쉬움인데요, 걸리가 짧습니다. 하다보면 100-400mm 구입을 했어야 했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격적으로는 2배 이상 더 비쌉니다. 단순 취미 정도로 괜찮은 렌즈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무겁습니다. 해서, 저는 배낭 여행 때는 12-60mm, 9mm 가벼운 렌즈만 가져갑니다.
비교적 깨끗한 하천에서 물고기를 잡는 왜가리
루믹스 100-300mm 가격
크게 중고와 신품 가격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제가 구입할 때는, 네이버 같은데 가면 신품은 90-100만 원 정도였습니다. 중고의 경우는 50-60만 원 정도였습니다. 저는 중고를 80만원에 구입을 했는데요, 4백만원이라고 올린 가격을 40만원으로 착각 구매 버튼을 눌렀고,경험이 적고, 7일 후에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상황이었기에, 판매측과 80만원에 타협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알고보니 일부러 0 한자리 넣어서 가격을 올리고 실수를 유도하는 카메라 렌즈 판매도 있더라구요. 이런 사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구매하니 렌즈에 먼지가 있었습니다. 렌즈 구입은 정말 신중하게 해야 될 거 같아요.
이 모델은 지금까지 마이크로포서드 최신 기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파나소닉은 올림푸스와 함께 이 분야를 개척했지만, 2024년 말, GH7 이후 어떠한 마이크로포서드 모델을 내놓고 있지 않습니다. 계속 풀프레임 모델을 내놓고 있습니다. 저는 이걸 2025년 5월에 구입, 카메라에 입문했고, 올해 5월까지 약 1년 정도 사용했습니다. 사람들은 명기다 좋은 바디라고 하는데, 저는 다른 카메라를 사용해 본 적이 없어, 비교를 못해 솔직히 얼마나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구입을 크게 후회하지 않는다 정도인거 같습니다. 완벽한 렌즈와 바디는 없다, 다만 어떻게 극복하냐일 뿐이다가 저의 견해입니다.
파나소닉 번들 렌즈. 크기는 담배 값보다 좀 더 큰 정도.풀프레임보다 약 1/2 정도로 작다 . 15MM f1.7로 찍음
이건 업체에서 번들 렌즈로 GH7 모델 출시와 함께 나왔고, 파나소닉 라이카 렌즈입니다. 즉 파나소닉에서 제조하지만 라이카의 품질 기준을 따랐기 때문에, 렌즈 품질과 재질, 마감 수준이 높은 렌즈로 여겨집니다. 조리개 값은 F 2.8-4.0 가변 조리개입니다. 저는 이걸 1년 동안 메인으로 써 봤습니다. 저는 렌즈 군이 9mm, f1.7, 15mm f1.7, 100-300mm f4.0-5.6, 올림프스 40-150mm f4-5.6 총 5개가 있네요. 이중에서 12-60은 좋은 화질로 이미 많은 사람으로부터 마이크로포서즈 카메라에 가장 꼭 필요한 렌즈로 자리를 잡고 있고 계속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하나의 렌즈를 고르라면 단연 12-60mm 렌즈를 선택합니다. 뒷 배경을 날리는 낮은 심도도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작년에 구매를 할 때는 중고 가격이 50-60만원 정도였습니다. 이게 세게 같은 중고 가격이구요. 세 것은 약 80-90만원인데요, 지금보니, 가격이 약 10만원 정도 평균적으로 하락을 했네요. 아마 파나소닉이 요즘 1-2년 사이 마포 카메라보다 풀 프레임 사진기 모델을 주로 발표하면서 마포 카메라 기존 유저들도 약간의 실망과 미래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고, 풀 프레임이나, 중형 카메라로 옮기는 현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 개인적인 생각이라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찌 되었건, 올림푸스 마이크로포서드 업체도 한국에서 철수를 해서, 이 카메라에 대한 팬층, 수요는 점점 내려가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 같네요
지금 보여드리는 사진은 2025년 12월 즉 제가 구입하고 약 8개월 되었을 때의 사진입니다. 5월 거의 1년이 되었는데요, 솔직히 아직도 카메라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해를 못하고 있고, 세팅도 완벽하지 못하고, 대충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스스로 떨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Raw 파일을 DXO라는 편집기로 1차 보정을 하고, 제가 7년 정도 써오던 photo scape라는 약 3만 원짜리 프로그램으로 2차 보정을 한 사집입니다. 보정은 제대로 배운적이 없고, 그냥 감으로 하는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파나소닉 12-60mm 번들 렌즈
12-60mm HD 영상
저는 이 카페를 3일 동안 4번 이상을 방문했습니다. 생활과 여행을 통해, 사람은 자기의 작은 편의 공간에 대한 욕심으로 수십 년 된 아름다운 나무를 순식간에 베어 버리는 모습을 가끔 보게 되었습니다. 이 카페의 주인은 스웨덴 사람으로 오히려 수십 년 된 아름다운 나무를 위해 카페를 지은 듯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나무는 거기에 대한 보답인지, 짙은 음지를 만들어줘, 뜨거운 태양아래서 손님들이 시원하고 편안하게 지내게 합니다. 커피맛도 좋았고, 어찌 되었건, 들어서면 단순히 멋있다라는 느낌보다, 이것의 주인은 누군가라는 의문과 함께, 그 사람의 철학이 느껴지게 하는 카페였습니다. 4일 동안의 사진, 영상을 정리한 1분 영상입니다. 4K 정식 영상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
태국 유심, 이심 정보
저는 500일 정도 여행하면서 다양한 여행 유심, 이심을 사용해 봤는데, 구매할 때 3가지의 조건이 있습니다. 1) 이 업체는 24시간 제품 문제에 대한 해외 사용자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가 2) 이심은 설치해도, 현지에 도착해야 사용 시간이 시작하는가 3) 가격입니다. 제가 여러 번 사용한 3개의 업체 가격 정보입니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가격과 상품 내용은 시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 카메라는 방진, 방적, 렌즈 손떨방, 촛점, 조리개 설정, Auto foucs, Manual focus 설정 링과 버튼이 다 구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해외에서 약 9개월 정도를 사용했는데, 가끔 제가 놀라는 결과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올림프스, 혹은 루믹스 업체 상관없이 마이크로포서드 카메라를 가지고 있으면 꼭 필요한 렌즈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F2.8-4.0의 가변 조리개라는 부분인데, 저는 15, 9mm f1.7 렌즈를 구입해서 단점을 보안했습니다. 마포카메라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보통 DG라고 칭하기도 하는데요. 디지털 카메라 + 라이카(leica)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 렌즈들의 특징은 MFT 마이크로포서드 L마운트를 지원하는 것이 많고 기본적으로 방진, 방적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나소닉에서 제조하지만, 라이카의 품질 기준을 따르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은 렌즈로도 많은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렌즈마다 지원 사양이 다를 수 있으니 구매 할 때 방진, 방적, Power OIS(손 떨방) 지원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 12-60mm는 이것을 다 충족시키는 훌룡한 렌즈라고 생각합니다. 전체가 철 재질로 되어 고급스렁운 느낌이 듭니다. 9mm보다 저렴한데,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나요.
마이크로포서드에 부착시키면 풀 프레임 기준 30mm, F3,4가 적용됩니다. 마포카메라는 2배의 길이, 2배의 조리개값이 적용됩니다. 저는 GH7을 주력 카메라로 여행 및 평소에 사용합니다. 가볍고 작은 렌즈로 먼 곳을 선명하게 찍어서 좋지만 가끔 낮은 심도의 사진이 필요할 때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구입했습니다. 이제 맛집 음식, 여친, 가족 사진은 이것으로 주로 찍을 까합니다. 마이크로포서드에 끼우면 눈 넓이보다 좀 넓게 보이며, 2-3발 앞으로 가면, 앞서 본, 눈 시야각과 비슷하게 맞춰 진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마포카메라 GH7 석양 사진, 회곡동 옥상
15mm, F1.7, GH7, 사진, 영상
저는 약 7일 정도 이 렌즈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다양한 시간 때에, 태양의 환경에 따라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지 최대한 객관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되기를 바랬습니다. 그래서 새벽, 아침, 낮(맑음, 흐림, 비), 저녁, 밤. 그리고 저의 동네, 가산 디지털, 홍대 약 5군데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제 1년 정도의 입문자고 이 카메라 밖에 사용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이걸 감안하시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은 다빈치 리졸브 20버전입니다. 약 7일 동안 새벽부터 밤까지, 다양한 뷰를 테스트하고자 하였고, 그걸 3분 정도 정리한 자료입니다.
15mm f1.7 7일 사용 후기
주로 동네와 외부로 나갈 일 이 있을 때 카메라를 들고 사진과 영상을 찍었습니다. 단 렌즈로 하면 사진 실력이 많이 는다고 하는데,좋은 줌 렌즈가 있다면 굳이 실력 키운다가 일부로 단 렌즈를 쓸 필요는 없었던 거 같네요.
주로 동남아 여행지에서 사진과 영상을 찍다, 서울에서 찍으니 실감하는 건, 공기입니다. 많은 자동차와 높은 건물, 빽빽한 빌라, 집에서 나오는 공해 물질로 대부분 흐린 날에, 맑은 날에도 빛 색깔은 회색의 느낌이 났습니다.
새벽에 맑은 날씨가 있어 몇 장을 건지기도 했습니다. 흐린날과 맑은 날사진 보겠습니다 .
루믹스 gh7 새벽 사진
낮, 점심
빛의 양이 많아 찍기는 편했습니다. 주로 12-60mm 줌 렌즈를 써 왔기 때문에 15mm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찍었습니다. 이제 막 1년 된 입문자로서 7일을 써 본 느낌은 두 렌즈의 촬영 효과가 크게 차이가 없다라는 겁니다. 이건 아마 제 실력에서 나오는 결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계속 꾸준히 찍어볼 예정입니다.
가산 디지털 단지 유일하게 양복을 입은 사람. 면접생임을 직감하고 찰칵. 내 젊을 때를 생각하며
말레이시아 휴양지 랑카위에 저는 주로 있었는데요, 주거지이 경우 꽤 어두워 노이즈가 많은 경우나, 그걸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도시의 경우는 골목마다 가로등이 잘 세워져 있어, 저조도에 대한 문제가 별로 없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서울의 노을은 내 인생에서는 처음이었다.
9mm, 15mm 렌즈 비교
9mm를 약 1주일 사용하고 영상과 사진을 정리할 때 느낌은 내 눈의 시야보다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좀 신기했습니다. 둘다 F1.7인데요, 심도 낮은 거 말고는 저의 12-60mm 렌즈와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유튜브에서 보면, 단 렌즈는 줌 렌즈보다 선명도와 사진, 영상의 화질이 훨씬 좋다고 하는데 저는 그걸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개인 실력의 문제라고 저는 판단하고 싶습니다. 초보자시면 15mm가 좋고, 2년 이상, 뭔가 새로운 화각을 가지고 싶다면 9mm가 좋은 거 같습니다. 다만 9mm는 사용처가 특별한 경우에 한정될 수 있을 거 같네요.
중고의 경우는 30만원에서 35만원사이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신품이 60만 원정도입니다. 저는 약 한 달 정도 중고나라, 당근, 네이버 스토아, 쿠팡에서 중고를 살펴 봤습니다. 한 달 동안 제일 저렴한 것이 32만 원이었습니다. 쿠팡, 네이버에서 파는 새거같은 중고는 40-50만원입니다. 이 중고 가격은 후드, UV 필터 포함 가격입니다. 매물은 많지 않은데요, 가끔 씩 1-2개 꾸준히 올라오는 거 같네요.
모르면 복잡한 거 같은데, 알면 방법은 매우 간단하고 시간도 약 5분 안으로 끝납니다. 간단히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1) 펌웨어 다운로드 정식 사이트 방법 2) 펌웨어 파일을 카메라 저장 카드에 저장 3) Zip 파일을 Bin 파일로 해제 5) 메뉴에 들어가서 펌웨어 업데이트 실시입니다. 아래 1분 쇼츠 영상을 보시고 하시면 이해가 더 쉬우실 거에요
2026년 버전 1.7 펌웨어 업데이트 상세 순서
1) 먼저 자기 기종과 함께 Firmware update라고 구글에 검색을 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파나소닉 카메라 펌웨어 정식 다운로드 사이트를 갈 수 있는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는 기종 모델과 함께 한글로 했더니, 사이트 설명과 정보가 잘 나왔습니다. 저는 시험삼아 큰 기대를 안했고, 그냥 광고나 나올 줄 알았는데, 구글보다 더 상세하게 정보가 잘 나와 좀 놀랬습니다.
일반적인 풀 프레임 센서의 크기에 1/4 정도로 1인치보다 조금 큰 크기의 센서를 가지고 있어. 일반적으로 저조도, 어둠에 약하다고 합니다. 저는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요즘은 소프트웨어가 좋아, 노이즈를 많이 상쇄시켜주기 때문에, 상업용이 아니고, 프래쉬 없어도, 저는 만족할 만한 사진과 영상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위에서부터가 GH7으로 찍은 사진과 영상입니다.
이 투어는 오후 4시에 출발 7시 쯤에 선셋을 즐기고 저녁 8시에 복귀하는 투어입니다. 전 과정에 참여했고, 낮부터 저녁 완전 어두운 순간까지의 사진을 공유해 봅니다. 2분 영상 자료가 있어 먼저 공유합니다.
마포 카메라 GH7 선셋, 석양 저조도 영상
저는 동남아 지역에 있으면서, 새벽 운동을 즐겼는데요, 그 덕택에 인생에 있어 동트는 새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되었습니다. 공기도 물론 좋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낮, 저녁의 세계만 알고 있었는데, 새벽 5시 10분 쯤에 일어나 런닝과 운동을 말레이시아 랑카위 및 배낭 여행을 하면서 즐겼습니다. 그리고 제가 평생 알지 못했던 아름다운 통트는 하늘, 이름모를 새들의 독창 및 합장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바다에서 찍은 선셋 석양을 주제로한 사진과 영상을 공유합니다. 다음에는 해변, 산에서 찍은 자료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동영상을 올려도 재생이 되지 않는데. 이 문제가 나중에 해결 될 것으로 보고 일단 업로드 합니다. 일단 위의 유튜브 영상을 참고 하셔도 되겠습니다.
저저도 사진
저는 이 선셋 크루즈를 약 10번 정도 참여해 봤습니다. 10번의 체험을 통해, 선셋, 석양의 색감은 매일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어느 여행지를 가면 한 번 보고 어떻다고 평가하는데, 그건 잘못 된 것이었습니다.
이번 경우도, 처음에는 오렌지 색으로 하늘이 변했습니다. 오렌지 색은 일반적으로 많이 보는 색이라 크게 찍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태양이 사라지니, 하늘이 보랏빛을 띠며 맑은 하늘 위의 달이 매우 인상깊게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오렌지 색으로 실망을 할 뻔 했으나. 석양이 끝나갈 무렵, 보라색 느낌의 색감과 초생달은 특별한 느깸이 들어 사진을 찍어네요. 렌즈는 파나소닉 라이카 12-60mm, f 2.8-4.0입니다.
마포 카메라 저조도 석양 사진
위 사진들과 영상의 지역인 랑카위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휴양지입니다. 수 많은 아름다운 섬들 중에 이곳이 대표 휴양지가 된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곳의 지질 역사가 5 억 년입니다. 또한 5 억 년의 지질 자연이 잘 보존된 유네스코 지역이 3군데나 있습니다. 이곳은 이슬람 말레이가 70%, 중국인 화교가 20%, 인도계가 10% 정도의 비율 구성입니다. 많은 이슬람 분들이 있지만, 유럽, 인도 여행자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외국인은 외국인데로의 여행 문화를 즐기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로 이슬람에서 금하는 주류가 면세인 지역으로도 유명합니다.
랑카위 구릉라야라는 섬 중앙에 있는 가장 높은 산입니다. 이곳에 여행자들이나, 현지 주민들이 지인들을 데리고 석양을 즐기로 많이옵니다. 이곳에 오면 일몰 뿐만 아니라,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구름도 즐길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잘리고 혼자 여행을 온 친구를 찍은 석양의 사진입니다. 저조도 환경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GH7 저조도 아침 사진
여행 지역 저녁의 선셋, 석양, 일몰, 아침의 일출 형태는 거의 비슷하다는 걸 약 한 달 정도, 여행지의 일출, 일몰을 찍으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른 아침의 일출도 저조도 현상과 부짖힙니다. 강렬한 태양이 사그러들면서 공기가 맑은 빛과 부딪히면서 아름다운 색감의 하늘을 만듭니다.
아침, 저녁 하늘은 공기와 빛, 구름이 어울어져 다양한 빛감을 다져내는 거 같네요.
약 7일 정도 아침 일출의 사진과 영상 자료를 모았었습니다 인간의 번화가 저녁보다 더 황홀하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네요. 영상 정보 고유하니다.
석양 저조도 선셋 사진
말레이시아 휴양지 랑카위 번화가에 있는 판타이 해변의 선셋 사진입니다. 주변이 어두운 옥상에서, 아무 불빛없이 찍은 저저도 사진입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마포 카메라 GH7, 선셋, 석양, 저조도 영상, 사진을 다양하게 소개했습니다. 저는 10개월 카메라 입문자 임을 감안하셔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마포 카메라 저조도를 단점으로 말하지만, 그 만큼 다른 장점이 충분히 커버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두운 곳에서 찍으면서 딱히 이게 단점으로 크게 다가오지 않았네요.
저는 동남아 약 7개 국가의 배낭 여행을 했습니다. 비행기에 호텔은 너무 뻔해, 주로 버스와 페리로 다녔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 희귀한 동물을 멀리서 볼 때 가장 아쉬웠던 것이 카메라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들고 다니는 무게도 쉽지 않은데, 카메라를 메고 배낭 여행을 다닐 수 있을까 였습니다. 해서, 가벼운 카메라를 거의 3개월 정도 찾았습니다. 물론, 카메라를 이제 시작하는 나는, 카메라에 대한 공부도 했어야 했습니다. 가벼우면서, 화질은 좋고, 가격은 너무 높지 않으며, 동남남의 습기와 열기를 견딜 수 있는 내구성 있는 카메라, 그리고 짐벌, 삼각대 없이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찾아 봤습니다.
저는 배낭 여행에 적합한 카메라가 목표였습니다. 그리고 사진과 영상의 하이브리드형 카메라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이동 중에 많이 찍기 때문에 손떨방이 중요했습니다. 또한 여행을 하다보면, 희귀한 동물을 만나는데, 대부분의 동물은 지구를 파괴하고 생명을 멸종시키는 사람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멀리서 찍어야 합니다. 먼거리, 손떨방 이 요구에 가장 적합한 카메라가 마이크로포서드 였습니다.
물론 단점이 있습니다. 풀 프레임 렌즈의 2배 거리를 찍을 수 있지만, 렌즈 크기가 1/4 크기 이기 때문에, 빛을 받아 들이는 양이 적어, 저조도 환경에서는 노이즈가 많이 낀다고 합니다. 여행을 다녀 보시면 아시겠지만, 4/5는 낮, 아침에 찍습니다. 불 빛이 없는 밤에 찍는 경우는 경우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약 1년의 망성임, 3개월의 공부와 검색을 통해,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를 구입하기로 결정합니다.
GH7 모델로 구입 결정하는데 약 1달의 정도 기간이 걸렸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내가 1kg 이상되는 카메라를 메고 여행을 다닐 수 있을까였습니다. 무게에 대한 부담. 이걸 내가 견딜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그리고 이 카메라를 메고, 싱가포르, 태국, 랑카위 사진과 영상을 찍었습니다. 저는 이 모델로 카메라에 입문을 했기 때문에 파나소닉 루믹스 GH7 사진과 영상에 대한 화질을 뭐라고 평가를 내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영상과 사진 품질에 만족하고, 전에 비해 사진, 영상 수준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랑카위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휴양지입니다. 최근에 찍은 사진과 영상은 이곳을 대표하는 해변, 비치 5군데 입니다. 대부분 유명한 한 곳만을을 갑니다. 푸켓, 발리, 보라카이, 푸쿠옥 등 가장 유명하고 많은 사람이 가는 해변의 공통적인 이유는 접근성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름답고 멋있고, 자연이 덜 파괴될 수록 교통이 안 좋은 거 같습니다. 랑카위는 가장 먼 해변이 차나, 오토바이로 시내에서 약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랑카위 여행 사진. 파나소닉 GH7
루믹스 GH7 선셋 사진
아래는 Raw파일로 촬영한 후, 보정을 거친 사진입니다. 색깔 범위가 넘어, 보정을 통해, 현장의 색감과 분위기를 재현하는데 좋았습니다.
마이크로포서드 저조도는 소프트웨어 적으로 극복하기 쉽다.
각각 다른 날에 찍은 랑카위 선셋 크루즈 투어 사진입니다. 선셋이 매일 색깔과 색감이 다르다는 걸 이번에 절감했습니다. 첮 날은 오렌지색, 다음 날은 보라색 노을이 보였습니다.
마이크로포서드 카메라는 크게 파나소닉 루믹스, 올림프스로 대표됩니다. 여러 사용 후기 내용을 보면, 영상은 파나소니, 사진은 올림프스를 추천합니다. 제가 쓰는 카메라는 이거 한개이기 때문에 뭐가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장소와 시간 관계없이 영상이면 영상, 사진이면 사진 결과물을 제 수준에서 잘 내주고 있기 때문에 입문자들 분들에게 여행 카메라로 좋을 거 같습니다. 다만 무게에 대해 걱정을 하는데요. 저는 아주 무겁다는 생각은 갖지 못했습니다.
5 억년의 지질 역사의 신비 랑카위 탄중루 해변
말레이시아 대표 휴양지 랑카위, 태국 몰디브 코리페 여행 정보
위에는 제가 랑카위에서 찍은 여행 사진입니다. 아래는 이곳의 5개의 유명 비치, 해변을 방문한 GH7 영상과 전체 사진을 정리한 영상 공유합니다. 렌즈는 12-60m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