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렌즈 100-300mm 구입을 작년 5월쯤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루믹스 GH7 카메라로 입문을 했고, 2026년 5월이 만 1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렌즈를 산 이유는 멀리 있는 동물을 촬영하기 위해서고, 첫 목표물은 랑카위라는 휴양지의 명물 야생 독수리, 원수이를 찍는 것이었습니다. 조리개 값은 100-300mm로 풀프레임 환산 200-600mm 망원 렌즈에 속합니다. 조리개 값은 F4-5.6으로 낮에 야생 동물을 찍을 때는 크게 부족함을 못 느낌니다.
이 루믹스 렌즈 조리개 값은 F4-5.6입니다. 이걸 마이크로 포 서드 기준으로 계산하면, 거리는 200-600mm입니다. 입문한지 막 1년이 넘었고, 새를 다시 찍을 일이 생겼습니다. 서울 개천의 물이 깨끗해 지면서, 생명의 다양성이 확장되는 것이 보였습니다. 특히 왜가리, 까치가 보였는데, 까치가 오염된 하천의 물을 먹는 것을 보고, 많은 분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을 했으면 하는 생각에 간단한 서울의 새 영상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보면, 다양한 생명이 태어나고, 존재하고, 진화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을 마련해 주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도시 구조를 보면, 돈이 없으면 깨끗한 물조차도 얻기 힘든, 콘크리트의 차가운 공간으로 이뤄져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도시에 있는 동물을 보면, 신기하고 경외감마저 듭니다.
여기의 사진은 독수리를 빼고는 2026년 5월 초순에 찍은 것입니다. 위 독수리 영상은 2025년 약 9월쯤으로 입문한지 5개월 쯤에 아이폰과 카메라 두 개의 영상입니다. 영상미적으로는 크게 만족하지 않지만, 정보 영상으로는 적당하다고 봅니다. 아래 영상은 파나소닉 카메라 Lut(Cinelike 2)를 적용한, 큰 보정없는 영상입니다.
파나소닉 100-300mm 장점,
1년 동안 써보니, 장점, 단점이 느껴지는데요, 일단 장점은 먼 거리에 비해 작은 사이즈와 무게입니다. 소니, 케논 보면 300mm만 되도 대포 같은 모습과 무게의 압박이 느껴지는데요, 이건 높이 약 15cm 미만이고 무게도 크게 무겁지 않습니다. 프로용은 아니고, 아무추어가 먼 곳의 사물, 동물을 찍기에는 적합한 렌즈라고 생각합니다. 렌즈 자체에 손떨방이 있고, 초점, 조리개 값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방진, 방적 기능으로 비에도 강합니다.
저는 카메라 다리를 가지고 있지 않아, 언제나 손으로 찍는데요, 특히 영상을 찍을 때, 플프레임 환산 600mm가 되면 악간의 흔들림이 느껴집니다. 가장 크게 느끼는 아쉬움인데요, 걸리가 짧습니다. 하다보면 100-400mm 구입을 했어야 했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격적으로는 2배 이상 더 비쌉니다. 단순 취미 정도로 괜찮은 렌즈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무겁습니다. 해서, 저는 배낭 여행 때는 12-60mm, 9mm 가벼운 렌즈만 가져갑니다.
비교적 깨끗한 하천에서 물고기를 잡는 왜가리
루믹스 100-300mm 가격
크게 중고와 신품 가격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제가 구입할 때는, 네이버 같은데 가면 신품은 90-100만 원 정도였습니다. 중고의 경우는 50-60만 원 정도였습니다. 저는 중고를 80만원에 구입을 했는데요, 4백만원이라고 올린 가격을 40만원으로 착각 구매 버튼을 눌렀고,경험이 적고, 7일 후에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상황이었기에, 판매측과 80만원에 타협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알고보니 일부러 0 한자리 넣어서 가격을 올리고 실수를 유도하는 카메라 렌즈 판매도 있더라구요. 이런 사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구매하니 렌즈에 먼지가 있었습니다. 렌즈 구입은 정말 신중하게 해야 될 거 같아요.
이 모델은 지금까지 마이크로포서드 최신 기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파나소닉은 올림푸스와 함께 이 분야를 개척했지만, 2024년 말, GH7 이후 어떠한 마이크로포서드 모델을 내놓고 있지 않습니다. 계속 풀프레임 모델을 내놓고 있습니다. 저는 이걸 2025년 5월에 구입, 카메라에 입문했고, 올해 5월까지 약 1년 정도 사용했습니다. 사람들은 명기다 좋은 바디라고 하는데, 저는 다른 카메라를 사용해 본 적이 없어, 비교를 못해 솔직히 얼마나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구입을 크게 후회하지 않는다 정도인거 같습니다. 완벽한 렌즈와 바디는 없다, 다만 어떻게 극복하냐일 뿐이다가 저의 견해입니다.
파나소닉 번들 렌즈. 크기는 담배 값보다 좀 더 큰 정도.풀프레임보다 약 1/2 정도로 작다 . 15MM f1.7로 찍음
이건 업체에서 번들 렌즈로 GH7 모델 출시와 함께 나왔고, 파나소닉 라이카 렌즈입니다. 즉 파나소닉에서 제조하지만 라이카의 품질 기준을 따랐기 때문에, 렌즈 품질과 재질, 마감 수준이 높은 렌즈로 여겨집니다. 조리개 값은 F 2.8-4.0 가변 조리개입니다. 저는 이걸 1년 동안 메인으로 써 봤습니다. 저는 렌즈 군이 9mm, f1.7, 15mm f1.7, 100-300mm f4.0-5.6, 올림프스 40-150mm f4-5.6 총 5개가 있네요. 이중에서 12-60은 좋은 화질로 이미 많은 사람으로부터 마이크로포서즈 카메라에 가장 꼭 필요한 렌즈로 자리를 잡고 있고 계속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하나의 렌즈를 고르라면 단연 12-60mm 렌즈를 선택합니다. 뒷 배경을 날리는 낮은 심도도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작년에 구매를 할 때는 중고 가격이 50-60만원 정도였습니다. 이게 세게 같은 중고 가격이구요. 세 것은 약 80-90만원인데요, 지금보니, 가격이 약 10만원 정도 평균적으로 하락을 했네요. 아마 파나소닉이 요즘 1-2년 사이 마포 카메라보다 풀 프레임 사진기 모델을 주로 발표하면서 마포 카메라 기존 유저들도 약간의 실망과 미래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고, 풀 프레임이나, 중형 카메라로 옮기는 현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 개인적인 생각이라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찌 되었건, 올림푸스 마이크로포서드 업체도 한국에서 철수를 해서, 이 카메라에 대한 팬층, 수요는 점점 내려가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 같네요
지금 보여드리는 사진은 2025년 12월 즉 제가 구입하고 약 8개월 되었을 때의 사진입니다. 5월 거의 1년이 되었는데요, 솔직히 아직도 카메라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해를 못하고 있고, 세팅도 완벽하지 못하고, 대충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스스로 떨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Raw 파일을 DXO라는 편집기로 1차 보정을 하고, 제가 7년 정도 써오던 photo scape라는 약 3만 원짜리 프로그램으로 2차 보정을 한 사집입니다. 보정은 제대로 배운적이 없고, 그냥 감으로 하는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파나소닉 12-60mm 번들 렌즈
12-60mm HD 영상
저는 이 카페를 3일 동안 4번 이상을 방문했습니다. 생활과 여행을 통해, 사람은 자기의 작은 편의 공간에 대한 욕심으로 수십 년 된 아름다운 나무를 순식간에 베어 버리는 모습을 가끔 보게 되었습니다. 이 카페의 주인은 스웨덴 사람으로 오히려 수십 년 된 아름다운 나무를 위해 카페를 지은 듯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나무는 거기에 대한 보답인지, 짙은 음지를 만들어줘, 뜨거운 태양아래서 손님들이 시원하고 편안하게 지내게 합니다. 커피맛도 좋았고, 어찌 되었건, 들어서면 단순히 멋있다라는 느낌보다, 이것의 주인은 누군가라는 의문과 함께, 그 사람의 철학이 느껴지게 하는 카페였습니다. 4일 동안의 사진, 영상을 정리한 1분 영상입니다. 4K 정식 영상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
태국 유심, 이심 정보
저는 500일 정도 여행하면서 다양한 여행 유심, 이심을 사용해 봤는데, 구매할 때 3가지의 조건이 있습니다. 1) 이 업체는 24시간 제품 문제에 대한 해외 사용자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가 2) 이심은 설치해도, 현지에 도착해야 사용 시간이 시작하는가 3) 가격입니다. 제가 여러 번 사용한 3개의 업체 가격 정보입니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가격과 상품 내용은 시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 카메라는 방진, 방적, 렌즈 손떨방, 촛점, 조리개 설정, Auto foucs, Manual focus 설정 링과 버튼이 다 구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해외에서 약 9개월 정도를 사용했는데, 가끔 제가 놀라는 결과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올림프스, 혹은 루믹스 업체 상관없이 마이크로포서드 카메라를 가지고 있으면 꼭 필요한 렌즈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F2.8-4.0의 가변 조리개라는 부분인데, 저는 15, 9mm f1.7 렌즈를 구입해서 단점을 보안했습니다. 마포카메라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보통 DG라고 칭하기도 하는데요. 디지털 카메라 + 라이카(leica)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 렌즈들의 특징은 MFT 마이크로포서드 L마운트를 지원하는 것이 많고 기본적으로 방진, 방적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나소닉에서 제조하지만, 라이카의 품질 기준을 따르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은 렌즈로도 많은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렌즈마다 지원 사양이 다를 수 있으니 구매 할 때 방진, 방적, Power OIS(손 떨방) 지원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 12-60mm는 이것을 다 충족시키는 훌룡한 렌즈라고 생각합니다. 전체가 철 재질로 되어 고급스렁운 느낌이 듭니다. 9mm보다 저렴한데,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나요.
마이크로포서드에 부착시키면 풀 프레임 기준 30mm, F3,4가 적용됩니다. 마포카메라는 2배의 길이, 2배의 조리개값이 적용됩니다. 저는 GH7을 주력 카메라로 여행 및 평소에 사용합니다. 가볍고 작은 렌즈로 먼 곳을 선명하게 찍어서 좋지만 가끔 낮은 심도의 사진이 필요할 때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구입했습니다. 이제 맛집 음식, 여친, 가족 사진은 이것으로 주로 찍을 까합니다. 마이크로포서드에 끼우면 눈 넓이보다 좀 넓게 보이며, 2-3발 앞으로 가면, 앞서 본, 눈 시야각과 비슷하게 맞춰 진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마포카메라 GH7 석양 사진, 회곡동 옥상
15mm, F1.7, GH7, 사진, 영상
저는 약 7일 정도 이 렌즈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다양한 시간 때에, 태양의 환경에 따라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지 최대한 객관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되기를 바랬습니다. 그래서 새벽, 아침, 낮(맑음, 흐림, 비), 저녁, 밤. 그리고 저의 동네, 가산 디지털, 홍대 약 5군데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제 1년 정도의 입문자고 이 카메라 밖에 사용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이걸 감안하시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은 다빈치 리졸브 20버전입니다.
15mm f1.7 7일 사용 후기
주로 동네와 외부로 나갈 일 이 있을 때 카메라를 들고 사진과 영상을 찍었습니다. 단 렌즈로 하면 사진 실력이 많이 는다고 하는데,좋은 줌 렌즈가 있다면 굳이 실력 키운다가 일부로 단 렌즈를 쓸 필요는 없었던 거 같네요.
주로 동남아 여행지에서 사진과 영상을 찍다, 서울에서 찍으니 실감하는 건, 공기입니다. 많은 자동차와 높은 건물, 빽빽한 빌라, 집에서 나오는 공해 물질로 대부분 흐린 날에, 맑은 날에도 빛 색깔은 회색의 느낌이 났습니다.
새벽에 맑은 날씨가 있어 몇 장을 건지기도 했습니다. 흐린날과 맑은 날사진 보겠습니다 .
루믹스 gh7 새벽 사진
낮, 점심
빛의 양이 많아 찍기는 편했습니다. 주로 12-60mm 줌 렌즈를 써 왔기 때문에 15mm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찍었습니다. 이제 막 1년 된 입문자로서 7일을 써 본 느낌은 두 렌즈의 촬영 효과가 크게 차이가 없다라는 겁니다. 이건 아마 제 실력에서 나오는 결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계속 꾸준히 찍어볼 예정입니다.
가산 디지털 단지 유일하게 양복을 입은 사람. 면접생임을 직감하고 찰칵. 내 젊을 때를 생각하며
말레이시아 휴양지 랑카위에 저는 주로 있었는데요, 주거지이 경우 꽤 어두워 노이즈가 많은 경우나, 그걸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도시의 경우는 골목마다 가로등이 잘 세워져 있어, 저조도에 대한 문제가 별로 없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서울의 노을은 내 인생에서는 처음이었다.
9mm, 15mm 렌즈 비교
9mm를 약 1주일 사용하고 영상과 사진을 정리할 때 느낌은 내 눈의 시야보다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좀 신기했습니다. 둘다 F1.7인데요, 심도 낮은 거 말고는 저의 12-60mm 렌즈와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유튜브에서 보면, 단 렌즈는 줌 렌즈보다 선명도와 사진, 영상의 화질이 훨씬 좋다고 하는데 저는 그걸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개인 실력의 문제라고 저는 판단하고 싶습니다. 초보자시면 15mm가 좋고, 2년 이상, 뭔가 새로운 화각을 가지고 싶다면 9mm가 좋은 거 같습니다. 다만 9mm는 사용처가 특별한 경우에 한정될 수 있을 거 같네요.
중고의 경우는 30만원에서 35만원사이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신품이 60만 원정도입니다. 저는 약 한 달 정도 중고나라, 당근, 네이버 스토아, 쿠팡에서 중고를 살펴 봤습니다. 한 달 동안 제일 저렴한 것이 32만 원이었습니다. 쿠팡, 네이버에서 파는 새거같은 중고는 40-50만원입니다. 이 중고 가격은 후드, UV 필터 포함 가격입니다. 매물은 많지 않은데요, 가끔 씩 1-2개 꾸준히 올라오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