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카메라 입문 경험이 약 11개월 정도로 조밥입니다. 그 동안 주로 쓰던 렌즈는 딱 2개였습니다. 12-60mm, 100-300mm. 대부분 12-60렌즈를 주로 썼고, 100-300mm는 야생의 희귀 원숭이, 새를 촬양하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9mm 렌즈를 4일 정도 사용하면서 느꼈던 단점은 아래와 깉습니다.
1) 처음 보는 넓은 화각: 마이크로포서드로 할 때는 눈보다 좁은 환경이었는데, 태어나서 처음 눈보다 더 넓은 풍경을 카메라를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했습니다.
9mm f1.7 렌즈 낮 사진. GH7 사진기
2) 적응 시간: 내 시야를 넘는 풍경 앞에 기획하고 제대로 담아 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날에 이걸 팔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3) 저는 15mm F 1.7 렌즈도 함께 구매했는데, 9mm의 만든새의 수준이 낮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 렌즈의 영상, 사진 약 3분 사용 후기 정보입니다. 참고가 되실 거 같아 공유해요
9mm F 1.7 렌즈 중고 가격
9mm, 15mm 1.7 두 렌즈의 하드웨어 적인 면을 비교해 보면, 9mm의 경우 F 값은 카메라로 설정해야 합니다. 15mm의 경우는 렌즈로 F 값과 초점 둘다 할 수 있고, 만듦새가 더 좋습니다. 전체가 메탈로 이뤄짐. 근데 9mm의 가격이 더 높습니다. 중고 가격의 경우 9mm는 50만원( 후드 포함, No filter) , 15mm의 경우 최저가가 32만원이었습니다. 저는 15mm 렌즈를 35만원에(후드, 필터 포함) 구매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9mm보다 사람 시야각과 비슷한 15mm를 더 많이 사용할 거 같습니다. 특히 인물과 특정 대상 정물 사진에 좋은 거 같네요. 9mm의 경우, 신품같은 중고가 60만원, 신품은 약 90만원 정도였습니다. 중고의 경우는 당근보다 중고나라가 더 좋은 거 같네요. 저는 중고를 당근에서 5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후드만 포함)
파나소닉 렌즈 제품이라 그런지, 초점, F 값 설정이 잘 맞습니다. 선예도, 사진의 품질도 단 렌즈라서 그런지 기존에 쓰던 두 개의 렌즈 (12-60, 100-300)보다 좋았습니다. 마이크로포서드 카메라가 있다면 소장해 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렌즈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단 렌즈의 강점인 선명하고 낮은 F 값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어 좋은 거 같네요. 20mm 렌즈는 초점이 느리고, 접사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해서 포기했습니다.
보통 3월 초순 쯤에 하는데요, 달을 기준으로 해서, 양력일로 보면 매년 조금씩 틀립니다. 대략 보통 약 30일 정도의 기간입니다. 이 때, 무슬림 국가를 여행하면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많은 상점들이 문을 닫거나 일찍 근무를 마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처음 라마단 기간에 여행한 곳이 브루나이 였습니다. 상점들이 많이 문을 닫고, 일찍 닫어서 뭔 일이냐고 물어보니, 라마단 기간인거 모르고 이슬람 국가인 브루나이에 여행 왔냐고 물어 묻길래, 당연히 모르고 왔다고 했습니다. 약 3일을 보냈는데, 인도네시아 무슬림 친구 덕분에 더욱 뜻깊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라마단이 끝나는 기간에 갔었기 때문에, 브루나이 왕 궁전에서 하는 아침, 점식 식사 초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
라마단 기간에는 그 기간에 맞춰 특별한 음식 시장이 열린다는 것을 작년에 알았습니다. 말레이시아 현지 친구가 음식 시장에 가자고 해서, 금식 기간에 무슨 음식 시장이 열리냐고 하자. 이 기간에만 열리는 시장이 했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도 많고 저렴하다고 해서 가 봤더니, 생각보다 다양한 음식이 있어 좀 놀라기도 했습니다.
작년 6월부터 GH7으로 입문 여행, 생활 관련 사진과 영상을 찍으면서 계속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제 사진과 영상을 뽑내는 것이 아니라, 마포 카메라에 대한 이해를 조금이라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포스팅을 올리고 있습니다. 약 10초 정도의 원본 영상도 올리려고 했는데 아래와 같이 오류가 나네요
아래는 2026년 3월 말에 찍은 말레이시아 랑카위 라마단 시장 (Langkawi Bazar)이며, 저는 이것을 주제로 2번째 입니다. 4.2.2. 10bit. H265로 출력했고, 원본 파일은 파나소닉 mov. allinone 4K입니다. 렌즈는 12-60MM, F 2.8-4.0입니다. 편집 프로그램은 다빈치 리졸브
아래는 1년 전에 애플 15Max 4k로 짝영한 것입니다. 편집 프로그랩은 파이널 컷입니다.
루믹스 마이크로포서드 여행사진
2시간 정도 머물면서 약 40장의 사진을 찍었고, 약 14장의 사진을 보정했습니다. 잘 나온 순서대로 소개를 드립니다. 아래 처음 2개 사진은 저에게 무료로 음식을 나눈 자매의 사진입니다. 라마단의 의미는 선지자의 고행을 한달 동안 되새기며, 기도, 수행, 자선 등에 힘쓰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작년에도 무료 음식을 제안받아 너무 고맙다고 하며 사절을 했는데, 이번에는 고마운 마음을 받기도 했습니다. 대신 아래의 사진을 제대로 보정해서 전달했습니다.
이 친구들은 제가 보내 준 사진을 매우 마음에 들어 했네요. ^^
세번째로 마음에 드는 사진. 딸과 무슬림 어머니. 어머니가 오히려 대범하게, 딸은 약간 놀래는 모습이 재밉습니다.
라마단 음식 시장
저는 전에, , 금식하는 기간에 이런 다양한 음식 시장이 열릴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라마단 음식 시장으로 브루나이, 쿠칭, 랑카위 3곳을 체험해 봤는데, 공통점이 가겨이 저렴합니다. 아마, 정부에서 공터를 거의 무료로 임대해 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면, 밥, 닭, 야채해서 약 10링깃을 받았습니다. 4천원 미만입니다. 위 두 번째 사진에 음료수를 파는데 3-4RM입니다. 약 1000원에서 약 1500원 사이입니다.
루믹스 마이크로포서드 사진기로 여행 사진을 찍고 있는데요, 일반인으로서 만족합니다. 진동에 강하고, 방진, 방적이라 열악한 환경, 특히 더운 동남아에서 아무 문제없이 잘 찍고 있습니다. 최근 9mm, F1.7 단렌즈 구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구입을 하게 되면 관련 사진과 영상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마이크로 포서드 GH7 카메라를 작년 6월에 구입 거의 10개월이 되었습니다. 약 35년 전 삼성 카메라를 중학교 때 구입하고 두 번째 카메라 입문입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마이크로포서드
제가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 GH7을 구매하게 된 것은 먼 곳 동물들을 찍기 위함이었습니다. 약 500일 정도 동남아 배낭 여행을 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에 있는 동물들을 가끔 조우하게 되는데 순간적으로 이걸 사진으로 찍으면 좋은 추억이 되겠구나 라고 아쉬운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을 갈등하다, 먼 거리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마포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루믹스 GH7 카메라가 어떻냐고 평가하기 보다, 일단 카메라를 통해 세상을 좀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어 인생에 있어 잘 시작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GH7 카메라
제가 제대로 된 카메라로 입문하는 첫 모델입니다. 작년 6월부터 매일 하루에 최소한 평균 꼭 한 컷이상, 그리고 색 보정으로 실력을 향상시키려 노력했습니다. 처음에, 좋은 카메라를 구입하면, 사진은 그냥 좋게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첫 구매 한달은 핸드폰보다 못한 카메라의 사진, 영상 결과물에 맨붕이 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공부와 연습을 통해, 결과물이 좋아 질 수 있다는 말에 매일 찍을 수 있도록 출, 퇴근 할 때, 목에 걸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찍기보다, 분석과 보정을 통해 실력이 는다는 걸 깨딷고, 매일 보정 작업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마이크로포서드 카메라 아침 새 사진
오늘은 2025년 4월 15일입니다. 저는 1년에 약 9개월은 말레이시아 휴양지 랑카위에 있습니다. 그곳은 문화, 자연, 새, 희귀한 동물 등 찍을 게 많습니다. 서울로 돌아오니, 찍을게 좀 깝깝합니다. 제가 새벽에 5시 쯤에 일어나는데, 운동을 하고 옥상에 올라가니 아침을 맞는 새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최근 몇 일 부터, 운동 후, 눈 운동을 위해 옥상에 올라갈 때 100-300mm, 마포 렌즈를 들고 올라갑니다. 오늘이 3일 째 인거 같네요
루믹스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 느낌
제가 알기로는 2024년 말에 나온 GH7이 파나소닉 마포 카메라 모델 중에 최상급을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계속 받고 싶었고, 자동 촛점이 잘 잡힌다는 말에, 입문자로서 무리하게 구입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크게 후회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렌즈 크기가 작아, 풀 프레임 2배의 거리를 같은 렌즈 크기로 찍을 수 있지만, 어두운 곳에서의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제 수준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햇볕이 충반한 곳에 사진을 많이 찍기 때문에 아직은 큰 아쉬움이 없네요.
같은 까지를 여러 각도에서 찍어 봤다. 아침이라, 햇볕이 뜨겁지 않아 안테나에서 미세 먼지 많은 인간의 도시를 조망하고 있다.
서울 아침 새 사진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는 혼빌 이라는 자연의 희귀한 새를 자주 찍었습니다. 동네의 자연이 어느 정도 유지되어 있고, 그들이 식량으로 하는 과일 나무가 있었기 때문에 이걸 먹으로 오는 희귀한 새들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위 새는 혼빌이라는 말레이시아 국조로, 둘이 쌍이 맺어지면 절대로 헤어지지 않는 지고한 사랑으로 유명한 새입니다. 아래 4K 영상도 함께 공유합나다.
저는 워드프레스, 네이버 블로그(여행 인플루언서), 네이버 카페, 페북, 틱톡, 인스타 그램, 다양한 소통의 툴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여행과 카메라 그리고 파나소닉 마이크로 포서드 제품에 대한 후기와 경험을 계속 공유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