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요일

파나소닉 100-300mm 렌즈, 마포 GH7, 새 사진, 영상, 장점, 단점, 가격

 파나소닉 루믹스 망원 렌즈 중에 가장 범용으로 쓰이고 있는 100-300mm 마이크로포서드 렌즈입니다. 풀프레임 기준 200-600mm의 거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그리 높지 않아, 많이 추천되고 있어요. 


파노소닉 망원 렌즈
파나소닉 마이크로 포서드 렌즈 100-3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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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루믹스 100-300mm 렌즈 

파나소닉 렌즈 100-300mm 구입을 작년 5월쯤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루믹스 GH7 카메라로 입문을 했고, 2026년 5월이 만 1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렌즈를 산 이유는 멀리 있는 동물을 촬영하기 위해서고, 첫 목표물은 랑카위라는 휴양지의 명물 야생 독수리, 원수이를  찍는 것이었습니다. 조리개 값은 100-300mm로 풀프레임 환산 200-600mm 망원 렌즈에 속합니다. 조리개 값은 F4-5.6으로 낮에 야생 동물을 찍을 때는 크게 부족함을 못 느낌니다. 

파나소닉 100-300mm 망원 렌즈
파나소닉 100-300mm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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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루믹스 렌즈 조리개 값은 F4-5.6입니다. 이걸 마이크로 포 서드 기준으로 계산하면, 거리는 200-600mm입니다. 입문한지 막 1년이 넘었고, 새를 다시 찍을 일이 생겼습니다. 서울 개천의 물이 깨끗해 지면서, 생명의 다양성이 확장되는 것이 보였습니다. 특히 왜가리, 까치가 보였는데, 까치가 오염된 하천의 물을 먹는 것을 보고, 많은 분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을 했으면 하는 생각에 간단한 서울의 새 영상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파나소닉 GH7 카메라
파나소닉 렌즈 100-300mm





마이크로포서드 GH7 새, 사진 영상


자연을 보면, 다양한 생명이 태어나고, 존재하고, 진화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을 마련해 주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도시 구조를 보면, 돈이 없으면 깨끗한 물조차도 얻기 힘든, 콘크리트의 차가운 공간으로 이뤄져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도시에 있는 동물을 보면, 신기하고 경외감마저 듭니다.
여기의 사진은 독수리를 빼고는 2026년 5월 초순에 찍은 것입니다. 위 독수리 영상은 2025년 약 9월쯤으로 입문한지 5개월 쯤에 아이폰과 카메라 두 개의 영상입니다. 영상미적으로는 크게 만족하지 않지만, 정보 영상으로는 적당하다고 봅니다. 아래 영상은 파나소닉 카메라 Lut(Cinelike 2)를 적용한, 큰 보정없는 영상입니다. 








파나소닉 100-300mm 장점,


1년 동안 써보니, 장점, 단점이 느껴지는데요, 일단 장점은 먼 거리에 비해 작은 사이즈와 무게입니다. 소니, 케논 보면 300mm만 되도 대포 같은 모습과 무게의 압박이 느껴지는데요, 이건 높이 약 15cm 미만이고 무게도 크게 무겁지 않습니다. 프로용은 아니고, 아무추어가 먼 곳의 사물, 동물을 찍기에는 적합한 렌즈라고 생각합니다. 렌즈 자체에 손떨방이 있고, 초점, 조리개 값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방진, 방적 기능으로 비에도 강합니다. 


루믹스 100-300, 4-5.6 렌즈
맑은 물을 찾지 못해, 오염된 하천 물을 이용하는 서울의 까치들




단점


저는 카메라 다리를 가지고 있지 않아, 언제나 손으로 찍는데요, 특히 영상을 찍을 때, 플프레임 환산 600mm가 되면 악간의 흔들림이 느껴집니다. 가장 크게 느끼는 아쉬움인데요, 걸리가 짧습니다. 하다보면 100-400mm 구입을 했어야 했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격적으로는 2배 이상 더 비쌉니다. 단순 취미 정도로 괜찮은 렌즈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무겁습니다. 해서, 저는 배낭 여행 때는 12-60mm, 9mm 가벼운 렌즈만 가져갑니다.  

파나소닉 GH7 새 사진
비교적 깨끗한 하천에서 물고기를 잡는 왜가리





루믹스 100-300mm 가격


크게 중고와 신품 가격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제가 구입할 때는, 네이버 같은데 가면 신품은 90-100만 원 정도였습니다. 중고의 경우는 50-60만 원 정도였습니다.  저는 중고를 80만원에 구입을 했는데요,  4백만원이라고 올린 가격을 40만원으로 착각 구매 버튼을 눌렀고,경험이 적고, 7일 후에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상황이었기에, 판매측과 80만원에 타협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알고보니 일부러 0 한자리 넣어서 가격을 올리고 실수를 유도하는 카메라 렌즈 판매도 있더라구요. 이런 사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구매하니 렌즈에 먼지가 있었습니다. 렌즈 구입은 정말 신중하게 해야 될 거 같아요. 






마이크로포서드 렌즈
언제나 봐도 귀여운 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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