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카메라 GH7 모델로 주력 렌즈는 12-60mm로 여행을 다녔습니다. 싱가포르, 태국 끄라비, 코리페, 말레이시아 랑카위입니다. 코리페 사진, 영상 공유합니다. 마이크로포서드 카메라 이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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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믹스 GH7, 12-60mm 번들 렌즈 사용, 코리페 여행 사진 태국 휴양지 코리페 여행 정보, 12-60, 4K 영상 |
파나소닉 카메라 GH7
이 모델은 지금까지 마이크로포서드 최신 기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파나소닉은 올림푸스와 함께 이 분야를 개척했지만, 2024년 말, GH7 이후 어떠한 마이크로포서드 모델을 내놓고 있지 않습니다. 계속 풀프레임 모델을 내놓고 있습니다. 저는 이걸 2025년 5월에 구입, 카메라에 입문했고, 올해 5월까지 약 1년 정도 사용했습니다. 사람들은 명기다 좋은 바디라고 하는데, 저는 다른 카메라를 사용해 본 적이 없어, 비교를 못해 솔직히 얼마나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구입을 크게 후회하지 않는다 정도인거 같습니다. 완벽한 렌즈와 바디는 없다, 다만 어떻게 극복하냐일 뿐이다가 저의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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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소닉 번들 렌즈. 크기는 담배 값보다 좀 더 큰 정도.풀프레임보다 약 1/2 정도로 작다 . 15MM f1.7로 찍음 |
파나소닉 12-60mm 렌즈
이건 업체에서 번들 렌즈로 GH7 모델 출시와 함께 나왔고, 파나소닉 라이카 렌즈입니다. 즉 파나소닉에서 제조하지만 라이카의 품질 기준을 따랐기 때문에, 렌즈 품질과 재질, 마감 수준이 높은 렌즈로 여겨집니다. 조리개 값은 F 2.8-4.0 가변 조리개입니다. 저는 이걸 1년 동안 메인으로 써 봤습니다. 저는 렌즈 군이 9mm, f1.7, 15mm f1.7, 100-300mm f4.0-5.6, 올림프스 40-150mm f4-5.6 총 5개가 있네요. 이중에서 12-60은 좋은 화질로 이미 많은 사람으로부터 마이크로포서즈 카메라에 가장 꼭 필요한 렌즈로 자리를 잡고 있고 계속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하나의 렌즈를 고르라면 단연 12-60mm 렌즈를 선택합니다. 뒷 배경을 날리는 낮은 심도도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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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는 아이폰 15Max 보다 작다. 여행용에 다용도로 쓸수 있어 좋다. |
파나소닉 라이카 렌즈 9mm, f1.7 사용 후기, 사진, 4k 영상
중고 가격
작년에 구매를 할 때는 중고 가격이 50-60만원 정도였습니다. 이게 세게 같은 중고 가격이구요. 세 것은 약 80-90만원인데요, 지금보니, 가격이 약 10만원 정도 평균적으로 하락을 했네요. 아마 파나소닉이 요즘 1-2년 사이 마포 카메라보다 풀 프레임 사진기 모델을 주로 발표하면서 마포 카메라 기존 유저들도 약간의 실망과 미래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고, 풀 프레임이나, 중형 카메라로 옮기는 현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 개인적인 생각이라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찌 되었건, 올림푸스 마이크로포서드 업체도 한국에서 철수를 해서, 이 카메라에 대한 팬층, 수요는 점점 내려가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 같네요
루믹스 GH7, 석양, 노을 저조도 사진, 영상 15mm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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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도의 깊고, 낮음은 이제 프로그램으로 충분한 처리가 된다. 12-60mm 렌즈 |
코리페 여행 사진
지금 보여드리는 사진은 2025년 12월 즉 제가 구입하고 약 8개월 되었을 때의 사진입니다. 5월 거의 1년이 되었는데요, 솔직히 아직도 카메라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해를 못하고 있고, 세팅도 완벽하지 못하고, 대충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스스로 떨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Raw 파일을 DXO라는 편집기로 1차 보정을 하고, 제가 7년 정도 써오던 photo scape라는 약 3만 원짜리 프로그램으로 2차 보정을 한 사집입니다. 보정은 제대로 배운적이 없고, 그냥 감으로 하는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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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소닉 12-60mm 번들 렌즈 |
12-60mm HD 영상
저는 이 카페를 3일 동안 4번 이상을 방문했습니다. 생활과 여행을 통해, 사람은 자기의 작은 편의 공간에 대한 욕심으로 수십 년 된 아름다운 나무를 순식간에 베어 버리는 모습을 가끔 보게 되었습니다. 이 카페의 주인은 스웨덴 사람으로 오히려 수십 년 된 아름다운 나무를 위해 카페를 지은 듯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나무는 거기에 대한 보답인지, 짙은 음지를 만들어줘, 뜨거운 태양아래서 손님들이 시원하고 편안하게 지내게 합니다. 커피맛도 좋았고, 어찌 되었건, 들어서면 단순히 멋있다라는 느낌보다, 이것의 주인은 누군가라는 의문과 함께, 그 사람의 철학이 느껴지게 하는 카페였습니다. 4일 동안의 사진, 영상을 정리한 1분 영상입니다. 4K 정식 영상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
태국 유심, 이심 정보
저는 500일 정도 여행하면서 다양한 여행 유심, 이심을 사용해 봤는데, 구매할 때 3가지의 조건이 있습니다. 1) 이 업체는 24시간 제품 문제에 대한 해외 사용자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가 2) 이심은 설치해도, 현지에 도착해야 사용 시간이 시작하는가 3) 가격입니다. 제가 여러 번 사용한 3개의 업체 가격 정보입니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가격과 상품 내용은 시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 유심, 이심 3사 할인 가격 10-20%, 해외 구독 할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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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소프트웨어 발전으로 렌즈 심도 깊이는 그렇게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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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카위, 코리페 여행 정보 카페 |
파나소닉 케메라 GH7, 12-60mm 단점
이 카메라는 방진, 방적, 렌즈 손떨방, 촛점, 조리개 설정, Auto foucs, Manual focus 설정 링과 버튼이 다 구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해외에서 약 9개월 정도를 사용했는데, 가끔 제가 놀라는 결과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올림프스, 혹은 루믹스 업체 상관없이 마이크로포서드 카메라를 가지고 있으면 꼭 필요한 렌즈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F2.8-4.0의 가변 조리개라는 부분인데, 저는 15, 9mm f1.7 렌즈를 구입해서 단점을 보안했습니다. 마포카메라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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